매우 긍정적이다 못해 사람은 뭐든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마저 있는 육체파.
이란성 쌍둥이 형이 있음.
어렸을 때부터 각종 무술을 배웠고 현재는 특공무술도장 관장.
체육계, 경찰 쪽 관계자가 있다.
귀여운 거 좋아하고 아트토이, 피규어 수집 취미.
좋아하는 거 볼 때 표정 못생겨짐.
etc.
멘탈 짱짱했음. 도장 사무실이나 봉고차 운전대 앞에 귀여운 것들 전시해놨음.
오사이비자 이후에는 물은 여전히 무섭지만 예전보단 나아짐. 초등부도 조금씩 받기 시작하지 않았을까.
유일 병원 통원도 같이 가고 공구점 들리면서 계속 신경썼을듯. 서하가 좀 단련되면 대련도 해줄듯(서하:살려줘
건영이가 도장에 놀러오면 꾸준히 선수 러브콜 날리고() 해수쌤은 소중한 사람 잃은 상처가 잘 회복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