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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예전에 보긴 했지만 공수표 받아서 또 봄ㅋㅋㅋ

    근데 간만에 울버린 보니까 그 내가 좋아하는 쉐잎 총 집합이라 캐릭터 뽕차더라<

    단순한데 그래도 좋긴 좋았따

  • 왕과 사는 남자

    The King's Warden
    관람일 2026-03-03

    리뷰

    진짜 소문 하나도 못듣다가 어무니가 처음으로 관심보이시길래 보러감.

    중반부부터였나 계속 울면서 봄ㅋ 근데 전체 줄거리는 확실히 좀 무난한 편이라고 생각함.

    뭔가 평탄한? 근데 역사적 사실 기반으로 이정도면 많이 살 잘 붙인거 같다.

    그리고 단종 연기 잘해서 그게 되게 재밌었음. 연기 잘 못보는 편이라 와 진짜 눈빛 연기 잘한다 싶은?

    영화 보기 전에 부모님한테 역사 얘기 조금 들었는데 그거 안듣고 갔으면 진짜 영화내내 뭐지 하면서 봤겠다 싶은 것도 있었음.

    저 인물은 누군디.. 하고 봣을 거 같고. 

    그리고 한명회 연기한 배우님이 너무 덩치가 커서 야 책략가 하려면 역시 몸이 좋아야겠다 하고 느껴버림(?

  • 리뷰

    모임에서 했던 머더 미스터리

    이것도 스토리가 재밌었는데 뭔가 사건 볼륨이 더 커져서 좀 헷깔렸음 

  • 리뷰

    드디어 다 봤는데 작가님이 공식으로 이렇게 패트와 매트를 주고 포타에서 나올법한 상황을 주시다니 놀라움.. 

  • 리뷰

    뭔가 이번엔 좀 더 거친? 전투적인? 느낌이 많이 나네

  • 리뷰

    작업영상으로 틀어놨는데 운동인들치고 애티튜드가 생각보다 좋아서 놀랐음..

    비속어가 나오긴하는데 그건 이해할 수 있는 범주였기에..

  • 리뷰

    흑백요리사 세로 포스터 넣고 싶은데 흑 아니면 백이어서 넣을 수가 없다...

    아니 난 걍 둘이 합쳐진거 아니면 아예 없는 거 하고 싶다고


    어쨌든 시즌2가 1에 비해 깔끔하고 구성도 괜찮았고 마지막 결승까지 좋았씀.

    난 상대방 이겨도 좋았긴한데 그래도 역시 현 우승자가 이기는게 더 좋긴 함 

  • 리뷰

    뭐 이런 컨셉의 연프가 했는데 그래도 재밌게 잘 봤음

    우리나라것보단 뭔가 그렇게 역하진 않았음. 그리고 츠짱 직업만 빼면 다 좋은 아저씨였따..

  • 리뷰

    자연경관 보는 맛으로 괜찮았음. 그리고 헤테로 취향이어서 쩝쩝거리며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