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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영상으로 틀어놨는데 운동인들치고 애티튜드가 생각보다 좋아서 놀랐음..

    비속어가 나오긴하는데 그건 이해할 수 있는 범주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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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백요리사 세로 포스터 넣고 싶은데 흑 아니면 백이어서 넣을 수가 없다...

    아니 난 걍 둘이 합쳐진거 아니면 아예 없는 거 하고 싶다고


    어쨌든 시즌2가 1에 비해 깔끔하고 구성도 괜찮았고 마지막 결승까지 좋았씀.

    난 상대방 이겨도 좋았긴한데 그래도 역시 현 우승자가 이기는게 더 좋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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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이런 컨셉의 연프가 했는데 그래도 재밌게 잘 봤음

    우리나라것보단 뭔가 그렇게 역하진 않았음. 그리고 츠짱 직업만 빼면 다 좋은 아저씨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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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경관 보는 맛으로 괜찮았음. 그리고 헤테로 취향이어서 쩝쩝거리며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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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제 디자인이 좋았는데 왜 벗기는가.... 어쨌든 오브젝트 헤드들은 역시 좋긴 함

    액션이 확실히 끝내줬다. 근데 넘 빠르고 정신없이 진행되는게 아쉬움 속도감을 올리는 느낌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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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계속 피에르는 백합 연막용 키링남 아님? 하면서 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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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남주가 진짜 적응 안되서 쓰름이랑 괭갈 남주가 넘 그리웠음...

    근데 확실히 본격적인 사건에 돌입하니까 그때부터 재밌어지더라. 그치만 너무 길었어<

    그놈의 중2 컨셉이랑 안하무인한 태도가 진짜 열받았는데 오히려 안해서 보기 편했던.. 정말 후반부로 갈수록 열심히 구르더만

    왜 타이만에 kpc라고 했는지 알겠더라. 다 보니까 설정이랑 사건 흐름들이 재밌었음. 그치만 앞이 너무 길어<

    하 그리고 여캐들 서사 풀릴 때마다 흑흑... 얘들아...... (오열하는 F

    어쨌든 마지막까지 떡밥이랑 인물들을 허투루 안써서 그것도 좀 놀랐음. 그렇게까지 알뜰하게 써먹을 줄이야..

    우짰든 겜이랑 애니 연출이 달라서 나중에 애니랑 극장판도 함 볼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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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난하고 재밌었음. 근데 왜 인기작이었는지는 알거같았다.

    다른 웹소설 보고 있으니까 확실히 다음화를 읽고싶게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서 이게 중요하군 싶긴함.

    글밖에 없으니까 더 그런게 중요한 거 같더라.

    근데 이 소설때문인지 모르겟지만 주인공 희생 서사가 겁나 많아서 좀 불편하긴 했음 흠..

    주인공 희생 원툴 패턴이 자주 보여서 흐음? 싶은 건 있었음. 

    우짰든 엔딩은 좀 취향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름 마무리 잘 지은 작품이었다.

    외전은 안읽어봐서 모르겠지만 외전까진 딱히 읽고 싶은 마음은 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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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에 한 머더 미스터리!

    소재랑 전체적인 스토리는 좋았는데 게임성으로는 좀 아쉬웠다.

    카드가 너무 많아서.. 뭐랄까 우리가 만든 세계관을 봐! 이런 느낌이 더 강했달까.

    그래도 설정이나 스토리 에필로그 같은 맥락들은 좋았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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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새로 정주행 하는데 하........ 이게 2회차+나이먹으니까 감회가 새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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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인 맥락은 인간vs마녀이고 사건이 미스테리 추리냐vs마법 판타지냐를 놓고 싸우는 이야기인데

    1회차때는 암만봐도 다 마법 판타지 묘사를 해놓고선 뭐 어쩌라는거지? 하는 마음이었어서 

    캐릭터 구성이나 소재들은 취향이어도 전체적인 스토리는 흐음 글쎄? 싶었음.

    엔딩때 사람들이 많이 욕했다던데 보니까 오히려 그럴 수밖에 없겠구나 하고 납득하고 괜찮았다.


    시간 좀 지나고 최근에 2회차로 새로운 스트리머걸로 보니까

    확실히 누가 플레이하고 그것에 대해 자신의 추리와 사고를 하니까 1회차땐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많이 알았고

    초반에 이런 정보들이 있었단 말야? 아니 근데 이걸 추리해? 하면서 스트리머한테 흥미진진했음

    (1회차 스트리머는 주어진 스토리 그대로 읽는 타입이었음)

     

    작품 내에서 낭독의 무녀라는게 나오는데 이게 확실히 누가 플레이하냐에 따라 이해도가 확 달라지더라.

    인방문화가 많이 발전하니까 더 괭갈에서 쓰인 설정들이 확 와닿고.. 어쨌든 스트리머덕에 나도 좀 더 많이 곱씹을 수 있어서 좋았음.

    그리고 이런 해석으로도 갈릴 수 있다고? 사랑이 없군 하면서 봄ㅋ ㅋㅋㅋ 하.....


    내 최애 헤테로들 중 하나라서 참 다시 봐도 좋고........말할 수 없는 무언가들...........

    아무한테 먹일 수 없어서 나만 먹어야지....


    +

    2회차로 봤던 영상. 추리랑 해석을 열심히 해서 감탄하면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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